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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create the images related to our memories in order to stimulate to provoke a feeling for the place.

Atelier focuses on understanding the image of the village, their typical atmosphere,

and their life. Then, the work develops from images from the imagination of the emotions that you could feel on the place.

That's because we think, architecture is about creating a present image that continues from the memories. 

Atelier Nam

기억속 감성을 자극하는 장소의 이미지를 만들어 갑니다.

사무소에서는 마을의 이미지, 그곳의 특유한 분위기, 그리고 그들의 삶을 이해하는데

집중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작업은 그 장소에서 느낄 수 있었던 감정의 상상력으로부터 그리고 그 기억의 이미지로부터 발전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건축은 기억으로부터, 현재까지 계속되는 장면과 풍경를 만드는 것이기


​남지원 건축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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